털털한 손예진♥조용한 현빈 “너무 잘 맞아…애칭은 여보·자기” (백반기행) - 일간스포츠
TV조선 program을 통해 배우 손예진과 현빈 부부의 따뜻한 behind-the-scenes가 전해졌다. 19일 방송된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guest로 출연한 골프 프로 임진한이 두 사람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attention을 끌었다.
임 프로는 손예진이 골프를 처음 시작할 당시 필드에서 공이 한 번도 뜨지 않았다고 revealed . 그는 “소속사 대표가 3년간 연습한 것을 버리기 아깝다며 나를 소개해 달라고 했다”고 설명하며, 손예진이 슬리퍼 차림으로 레슨에 나타났던 scene을 생생히 떠올렸다. 단 한 시간의 레슨 끝에 공이 절반은 날고 절반은 구르는 result가 나자, 손예진은 “날 버리면 어쩌냐”고 농담을 건네며 인연을 이어갔다고 전했다.
이후 손예진은 남편 현빈도 함께 lessons를 받고 싶다며 소개시켜 줬고, 두 사람은 함께 필드를 찾는 등 골프를 매개로 더욱 깊은 bond를 형성했다. 임 프로는 “두 사람이 함께 레슨받는 모습을 보며 compatibility가 정말 잘 맞는다는 걸 느꼈다”고 말했다. 그는 손예진을 “남성처럼 터털한 성격”으로, 현빈은 “조용하고 내성적인 스타일”이라고 설명하며 대조적인 personalities가 오히려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고 평가했다.
흥미로운 점은 두 사람이 연애할 땐 이름을 부르며 소탈하게 지냈지만, 결혼 후엔 “여보”, “자기”라고 부르기 시작했다는 사실이다. 임 프로는 “둘 다 너무 보기 좋다. relationship이 진짜 자연스럽고 따뜻해 보인다”고 전했고, 허영만은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을 뒤늦게 알게 된 임 프로의 아내가 ‘배신자’라고 했다는 anecdote에 웃음을 터뜨렸다.
손예진과 현빈은 2022년 결혼식을 올린 후 같은 해 11월 son을 출산하며 family를 꾸렸다. 두 사람은 결혼 후에도 대중의 affection을 한 몸에 받고 있으며, 이번 방송을 통해 더욱 진정성 있는 connection을 보여줘 팬들에게 큰 warmth를 전했다.
현빈 씨 진짜 조용한 스타일이라는데, 손예진 씨 털털함이 딱 맞춰주는 느낌이에요. balance가 밸런스가 완벽하네요.
임진한 프로 덕분에 연예인 골퍼들 리스트가 공개됐네요. 손예진도 초보였던 시절이 있었군요, 대박!
연애할 땐 이름 부르고 결혼하면 ‘여보’라니… 현실 부부의 affection이 애정이 느껴져서 너무 귀여워요.
비밀 연애를 지켜줘야 한다는 말에 웃음이 났어요. 주변인도 pressure를 부담을 느꼈겠네요.
아기까지 품에 안은 지금 생각하면, 그 시절 레슨이 미래 family의 가족의 시작이었네요. 운명이에요.
현빈처럼 조용한 사람이 털털한 사람 만나면 정말 편할 것 같아요. energy를 에너지를 소모 안 해도 되니까.
아내가 ‘배신자’ 소리 들었다는 말에서 인간적인 drama를 드라마를 봤어요. 진짜 인연이에요.
이런 사소한 일화가 오히려 믿음을 주네요. genuine한 진정성 있는 부부라서 더 응원하게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