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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보러 TV 틀면 유료? 지상파가 120억, JTBC는 750억… 국민은 멘붕
개막이 두 달 앞으로 다가온 월드컵. 그런데도 아직 중계권 협상은 팔짱 상태다. 독점권을 쥔 JTBC와 지상파 3사 사이에 오른손과 왼손이 싸우는 모양새가 됐다. 핵심 쟁점은 단 하나—가격. JTBC는 방송사당 250억 원을 원하고, 지상파는 총 120억 원만 내겠다고 버티고 있다. 처음 제안은 더 높았다. JTBC는 지상파 한 곳당 350억 원씩, 총 1천5억 원을 요구했다. 그러나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