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영, 뉴저지 학군지·부촌 주택 투어…"자녀 교육 위해 열심히 해야"

배우 son과 daughter의 교육을 위해 미국 뉴저지에 거주 중인 손태영이 현지 school district와 wealthy neighborhood를 돌며 주택을 둘러보는 모습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뉴저지의 대치동'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고, 이곳에서 그는 자녀들의 미래를 위한 dream home를 탐방하는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줬다.

손태영은 뉴저지의 유명한 학군지인 데마레스트에 있는 주택을 방문했다. 화이트와 우드 톤으로 꾸며진 2층 집은 impressive , 중개인은 "이 지역 고등학교는 뉴저지 상위 10%에 속한다"고 설명했다. 손태영은 "한국에서도 대치동처럼 education quality가 높은 곳은 집값이 비싼데, 미국도 마찬가지인가요?"라고 묻자, 중개사는 "safety가 보장되고 집값 상승 가능성도 높아 property value가 자연스럽게 올라간다"고 답했다.

이후 그는 배우 남편 권상우와 함께 뉴저지의 고급 주택 단지 알파인에 위치한 또 다른 집을 방문했다. 이곳은 온수가 가능한 swimming pool과 앤티크한 인테리어로 고급스러움을 더했고, 손태영은 내부 곳곳에 감탄사를 연발했다. 그는 최근 메타의 마크 저커버그가 2517억 원짜리 저택을 구매한 소식을 언급하며 "우리도 열심히 해야겠다"고 웃으며 말했다.

손태영과 권상우는 2008년 결혼해 두 자녀를 두고 있으며, 현재는 자녀들의 education을 이유로 미국에서 생활 중이다. 이처럼 유명 연예인이 자녀 교육을 위해 해외 이주를 준비하는 과정을 유튜브를 통해 공개하는 것은 최근 한국 부모층 사이에서 큰 cultural impact를 미치고 있다. 학군 중심의 주거 선택은 한국뿐 아니라 미국에서도 common 현상임을 보여주는 사례로, 부모들의 anxiety와 aspiration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댓글 6

  • 엄마파이팅

    결국 어디 사는지가 아니라 뭘 가르치는지가 중요한데, education pressure는 글로벌하네.

  • 뉴저지살이

    데마레스트는 진짜 공부 많이 시키기로 유명해요. 자녀 academic performance 높은 만큼 스트레스도 장난 아니에요.

  • 유튜브서퍼

    아이 키우는 연예인들이 유튜브로 삶 공개하는 게 new trend가 됐죠. 현실감 있어서 좋아요.

  • 부동산포커스

    학군 좋은 곳은 property price가 확 오르는 건 세계 공통이네요. 투자 관점에서도 중요한 포인트.

  • 권상우팬

    결혼한 지 16년인데도 여전히 couple goals가 찰져 보여서 기분 좋아져요.

  • 현실엄마

    저도 dream은 있어요. 근데 마크 저커버그처럼 살 수 있을 리가 없지… 현실은 냉혹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