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석희, 개인전 출전권 확보…"단체전에 더 집중할 것"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을 이끌었던 심석희(서울시청)가 다시 한번 태극마크를 달았다. 그는 12일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국가대표 선발대회에서 overall runner-up을 차지하며 차기 시즌 국제대회 individual events 출전 자격을 확보했다.

지난 시즌엔 단체전 중심으로 올림픽에 출전했던 심석희는 이번 성적으로 new season 개인 무대에서도 본격적으로 복귀하게 됐다. 그는 "개인전 경쟁력이 걱정됐지만, 생각보다 좋은 결과가 나와 satisfaction "며 "나만의 속도로 기량을 차분히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심석희는 밀라노 올림픽 당시 최민정과 호흡을 맞춰 푸시맨으로서 맹활약했다. 강한 힘으로 날렵한 최민정을 밀어주는 전략적 플레이가 팀에 큰 synergy를 안겼고, 결국 계주 금메달 달성에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다시 한번 대표로 선발된 그는 "팬들의 unchanging support가 큰 힘이 됐다"며 "선수 생활 할 수 있는 데까지 best effort "고 다짐했다. 특히 밀라노에서 얻은 긍정적인 energy를 바탕으로 새 시즌에도 단체전에 더 많은 집중을 기울일 계획이다.

한때 많은 시련을 겪었던 심석희는 인고의 시간을 견디고 다시 빙판 위에서 빛을 발하고 있다. 그는 올림픽 계주에서만 3개의 금메달을 보유한 legend 선수로, 이제 개인전과 단체전을 오가며 competitive momentum을 이어갈 전망이다.

댓글 6

  • 빙판마음

    개인전 출전권을 거머쥔 건 정말 큰 성과야. 그래도 그녀의 진짜 무대는 역시 계주지.

  • 트랙지기

    푸시맨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이번 올림픽에서 똑똑히 봤어. team strategy 하나가 금메달을 좌우한다고 봐.

  • 김코치

    선수 한 명이 팀 전체의 dynamics를 바꿀 수 있다는 걸 심석희가 보여줬지.

  • 서유리

    너무 기쁘다. 그동안 얼마나 힘들었을까. emotional 더 커지는 선수야.

  • 스피드온

    최민정도 잘했지만, 심석희 없었으면 그 질주는 불가능했어. behind-the-scenes의 힘이다.

  • 빙속통계

    역대급 계주 멤버십인데, 이제 개인전에서도 어떤 performance를 보여줄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