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김경문 "쓸데없는 구설은 안 만들어야 하는데…모든 책임은 감독에게 있다"
한화이글스 김경문 감독이 최근 논란이 된 비디오판독 미신청 상황에 대해 "모든 책임은 감독인 나에게 있다"며 공개 사과했다. 지난 16일 대전 홈경기 9회말, 한화는 삼성에 1대 6으로 뒤진 상황이었지만, 채은성의 타구에 대한 아웃 판정에 controversy가 제기되며 팬들의 criticism이 쏟아졌다.
중견수 김지찬이 공을 잡았다고 판단된 장면에서, 재생 화면을 보면 타구가 ground에 먼저 닿은 후 글러브에 들어간 것으로 보였고, 선수단은 비디오판독을 요청하는 듯한 reaction을 보였다. 하지만 벤치는 움직이지 않았고, 이어진 아웃과 삼진으로 경기는 종료됐다. 비디오판독을 신청해도 risk는 없었기 때문에, 팬들은 effort를 기울이지 않은 결정에 실망을 드러냈다.
김 감독은 다음 날 "코치진과 상의했고, 아웃이라고 해서 신청하지 않았다"고 설명했지만, "지고 있더라도 그런 상황은 그냥 넘길 수 없다"며 스스로 responsibility를 받아들였다. 그는 "팀이 계속 지다 보니 various comments가 나오고, 쓸데없는 구설까지 생겼다. 결국 감독 책임이다"라고 말했다.
한화는 현재 6연패 중이며, 시즌 초 6승 4패에서 6승 10패로 추락했다. 외국인 투수 오웬 화이트의 부상, 노시환의 부진, 불안한 수비와 불펜 붕괴가 겹치며 팀 momentum은 완전히 꺾였다. 특히 지난해 안정적이었던 선발진과 달리, 올해는 투수진의 instability가 장기화되고 있다.
이번 비디오판독 미신청은 단순한 오심 대응을 넘어, 현재 한화 벤치의 confusion과 무기력함을 상징하는 사건으로 인식되고 있다. 김 감독은 "연패를 끊는 순간이 올 것"이라며 희망을 드러냈고, 18일 롯데전에서 starting pitcher로 나서는 류현진이 팀 분위기를 바꿀 turning point가 될지 주목된다.
비디오판독은 cost nothing 비용 없는 도전인데 왜 안 했을까? 최소한의 노력조차 안 보인 게 더 큰 문제다.
코치 말만 믿고 결정했다고? 감독이 감독답게 judgment를 판단을 해야지, 책임 전가처럼 들린다.
현진이 형만 믿자. 어차피 지금 팀 situation에서 상황에서 기대할 수 있는 건 그뿐이다.
9회까지 자리를 지킨 팬들에 대한 존중조차 보이지 않는다. 진심이 안 느껴져.
지고 있는데 왜 따지냐는 말도 있지만, 야구는 끝까지 싸우는 거잖아.
이게 바로 losing streak의 연패의 심리다. 한 번 흔들리면 전부 흔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