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 앞둔 조명우 ‘긴장되는 표정’ [보고타 3쿠션 월드컵 포토]

세계랭킹 1위 player 조명우(서울시청)가 콜롬비아에서 열리는 '보고타 3쿠션 당구월드컵' 결승전을 하루 앞두고 긴장된 expression을 짓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조명우는 13일 오전(한국시각) 진행된 준결승에서 튀르키예의 타이푼 타슈데미르를 20이닝 만에 50-26으로 완파하며 final에 진출했다. 상대인 타슈데미르는 세계랭킹 8위의 강호이자 작년 대회 runner-up으로 , 이번 승리는 pressure 속에서의 극복을 의미한다.

결승전에서 조명우는 작년 우승자인 베트남의 쩐타인룩과 맞대결을 펼친다. 두 사람은 이미 여러 국제 대회에서 rivalry를 형성한 바 있어, 이번 경기는 momentum과 confidence가 걸린 중요한 한 판이 될 전망이다.

대회는 SOOP을 통해 전 경기 생중계되며, 주요 경기는 SOOP TV, IB스포츠, BallTV 등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팬들은 real-time로 경기를 지켜볼 수 있어, 조명우의 performance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3쿠션 당구는 단순한 기술 이상의 strategy와 concentration이 요구되는 종목이다. 조명우가 세계 최정상의 position을 지키기 위해선, 결승전에서의 정신력이 핵심 열쇠가 될 것으로 보인다.

댓글 6

  • 큐스타터

    타슈데미르를 20이닝 만에 끝낸 건 진짜 압도적이었어. momentum이 붙으면 조명우는 거의 멈출 수 없지.

  • 당구지기

    쩐타인룩은 작년에 이 대회에서 엄청난 performance를 보여줬잖아. 이번엔 조명우가 역전극을 쓸 수 있을지 궁금하네.

  • 브레이크타임

    결승전이 생중계된다는 건 정말 좋은 일인데, 아무래도 real-time로 보다 보면 심장이 쫄깃하겠지.

  • 포켓포스

    세계 1위가 긴장된 expression을 지었다고? 그래도 그게 오히려 정신력 관리의 시작일 수도 있어.

  • 쿠션포인트

    결승은 단판 승부라서 risk도 크지만, 한 방에 모든 게 뒤바뀔 수 있는 drama도 있잖아.

  • 레크리에이션

    3쿠션은 외국에서는 더 인기 있는데, 한국에서 이렇게 global 대회까지 생중계해준다니 뿌듯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