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병원, 수면 장애의 위험 알리는 심포지엄 성료… “수면은 심혈관 건강과 삶의 질 핵심”
명지병원 수면센터가 최근 symposium을 개최하며 수면 장애가 초래할 수 있는 건강 risks를 알리고, 다학제적 치료 접근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지난 10일 병원 내 농촌홀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신경과, 이비인후과, 호흡기내과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수면 무호흡증과 심혈관 질환 간의 연관성, 그리고 삶의 질을 개선하는 맞춤형 치료 전략을 논의했다.
명지병원 이비인후과 정수영 교수는 수면 무호흡증이 단순한 코골이를 넘어 대사증후군뿐 아니라 dementia risk까지 높일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treatment options로 양압기 사용과 함께 환자별 기도 구조에 맞춘 수술, 구강 장치 적용 등을 병행할 것을 제안하며, personalized care를 통한 근본적 개선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미국 UC 어바인 의대의 임경빈 교수는 performance health와 수면 의학의 연계성을 설명하며, 건강 수명 연장을 위해서는 최대산소섭취량(VO₂max) 증진과 근육량 유지가 핵심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 과정에서 quality sleep이 회복과 metabolic regulation의 기반이 된다고 강조했다.
이서영 수면센터장은 수면 장애를 교정 가능한 위험 요인으로 보며, 적극적인 예방과 관리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특히 미국심장협회(AHA)가 수면을 심혈관 건강 지표로 포함한 점을 언급하며, cardiovascular health를 지키기 위한 수면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김인병 병원장은 수면센터가 2009년 개소 이후 신경과, 이비인후과, 정신건강의학과의 multidisciplinary collaboration을 기반으로 발전해왔다고 설명하며, 앞으로 진료와 검진 영역을 확대해 leading center로 자리매김하겠다는 commitment을 밝혔다.
수면 무호흡증이 치매 위험까지 올린다니 정말 무서운 위험을 무시했네요. 지금이라도 검진부터 받아봐야겠어요.
양압기만으로도 효과가 크지만, personalized treatment이 맞춤 치료가 있다면 더 좋겠죠. 수술이나 장치 적용도 고려해볼 만하네요.
UC 어바인 임경빈 교수 말씀처럼 metabolic control과 대사 조절과 수면의 연관성은 정말 핵심이에요.
아빠가 양압기 쓰시는데, lifestyle change도 생활 습관 변화도 병행해야 한다고 하시더라고요.
수면은 이제 단순한 휴식이 아니라 preventive medicine의 예방의학의 한 축이에요. 이런 심포지엄이 많아져야죠.
코골이가 단순한 습관이 아니라 health risk로 건강 위험으로 여겨진다는 게 놀라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