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최고 26도, 내륙 중심 일교차 15~20도…건강관리 철저히

월요일인 13일은 전국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temperature gap이 15~20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지겠다. 기상청은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낮 기온은 최고 26도까지 오르며 봄날씨를 방불케 하지만, 밤에는 쌀쌀해지는 탓에 health risk가 따를 수 있다.

비는 주로 제주도와 남해안을 중심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에서 5~30㎜(14~15일), 그 밖의 지역은 5㎜ 미만이다. 비가 오는 지역은 visibility가 짧아지고 slippery roads가 나타날 수 있어 운전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제주도는 바람도 강하게 불겠다. 순간풍속이 최대 시속 55km에 달할 전망이다. 해안가에서는 갑작스러운 wind gust에 대비해야 하며, 외출 시 얇은 옷차림보다는 layered clothing이 적절하다.

하늘 상태는 중부지방이 낮 동안 맑다가 밤부터 구름이 많아지겠고, 남부지방은 partly cloudy가 많겠다. 제주도는 당분간 대체로 흐린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전국적으로 fine dust 농도는 '좋음'에서 '보통' 수준으로, 대기질은 대체로 깨끗하겠다.

기상청은 일교차가 큰 시기인 만큼 면역력 저하를 막기 위해 daily routine 리듬을 지키고, 실내외 이동 시 temperature change에 빠르게 대응할 것을 권고했다. 특히 어린이와 노약자는 health concern 신호를 놓치지 말고, 충분한 수분 섭취와 수면을 확보해야 한다.

댓글 6

  • 서리꽃

    아침엔 패딩 입고 나갔다가 낮엔 반팔로 바꿔야 하는 날씨네. temperature gap이 너무 심해요.

  • 바람결이

    제주도 갈 예정인데 wind gust까지 있다니 우산은 포기해야겠다.

  • 햇살한그루

    미세먼지가 낮음이라서 야외 활동하기 딱 좋은 날인데, 옷차림 조절이 관건이네요.

  • 구름지기

    기상청은 항상 warning은 하지만 정작 비는 안 오던데… 이번엔 믿어볼 만하겠네요.

  • 쑥쑥이

    아이들 등원길에 slippery roads는 특히 위험해요. 학교 주변 정비도 필요할 것 같아요.

  • 별똥별

    이런 날씨엔 daily routine가 면역력에 제일 중요하죠. 커피만 마시고 버티려다 감기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