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 장이 부부를 갈라놓다: 정치 성향 논란 속 '웨딩 전쟁'
wedding 사진 한 장이 부부 사이를 갈등의 골로 몰고 갔다. 한 아내는 업계 1등 작가에게 큰돈을 주고 portrait를 남겼지만, 남편은 작가의 political 성향을 알고 난 후 모든 사진을 discard 했다. 문제의 작가는 SNS에서 제주 4·3사건과 광주 5·18 민주화 운동을 '북한 간첩의 폭동'이라 규정하고, 비상계엄을 옹호하는 글을 올려왔다. 아내는 refund도 안 되는 상황에서 사진을 버릴 이유가 없다고 맞서고 있다.
이 사연이 퍼지자 online는 뜨거운 감자처럼 달아올랐다. 일부는 understand를 이해한다며, 불쾌감을 느낄 수밖에 없다고 지지했다. 다른 이들은 죄 없는 사진까지 탓할 필요 없다며, 그냥 보관하거나 액자만 치우자고 제안했다. 한 누리꾼은 divorce 그 정도까지 하진 않아도 된다고 꼬집었다. 사진의 value는 어디에 있는가—기록인가, 창작자의 신념인가—라는 질문이 덩달아 떠올랐다.
논란의 중심에 선 사진작가는 직접 SNS에 나와 자신의 입장을 재차 강조했다. 그는 capture 사연을 올리며 "correct를 하면 극우냐"라고 반문했다. 이어 "military에서 자란 애국자"라며 "친미 멸공"을 자신 있게 밝혔다. 그의 태도는 도전적이면서도, business의 여유를 섞어, "이상한 고객도 극진히 대접하자"라고 덧붙였다.
현재 제주4·3평화재단과 5·18기념재단, report는 이 작가를 향한 역사 왜곡 신고가 flood 있다. 공적 기억과 개인의 표현 자유 사이, 예술가의 윤리적 책임은 어디까지일까. 사진은 freeze , 그 해석은 시대의 폭풍 속을 헤매고 있다.
delete는 삭제는 과한 반응 아닐까? 사진은 찍은 사람만의 것이 아니라 우리 기록이기도 해.
이런 경우 contract에 계약서에 정치 성향 관련 조항이라도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예술과 예술가를 분리할 수 없다는 게 내 생각. 기분 나쁘면 보기 싫겠지.
frame 액자만 바꿔서 그냥 두면 안 되나? 뭐 그렇게까지.
역사 왜곡은 단순한 의견 차이가 아니라 범죄다. 이런 작가가 활동해서는 안 된다.
아무리 그래도 marriage의 결혼의 기록을 버리자는 건 좀... 감정이 너무 앞선 거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