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한 서유리·최병길, "물타기 그만 vs 6천만원 더 줬다"…합의서 앞두고 진실공방 [종합]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와 이혼한 최병길 PD가 최근 공개한 agreement draft를 둘러싸고 진실 공방이 격화되고 있다. 서유리는 "지금은 물타기 그만하라"며 반박에 나섰고, 최병길 PD는 "additional 6천만 원을 포함해 협의를 마무리했다"고 맞서며, 이혼 후유증이 공개적인 신경전으로 번지고 있다.

최병길 PD는 자신의 SNS를 통해 2024년 3월 작성된 것으로 보이는 이혼 협의안을 공개했다. 이는 서유리가 이전에 자신의 SNS에 합의서를 올리며 재산분할금 미지급을 주장한 것에 대한 대응이라는 입장이다. 그는 "상대방이 먼저 공개하지 말아야 할 문서를 퍼뜨린 뒤 저를 비방하고 있다"며 "저도 최소한의 defense를 한 것뿐"이라고 설명했다.

공개된 협의안에는 최병길 PD가 2억 6300만 원을 지급하고, 지연 시 연 12%의 interest를 추가로 부담한다는 조건이 담겼다. 또한 서유리의 연예 활동을 방해하지 않고, 드라마에 주·조연급으로 출연시켜야 한다는 조항도 포함돼 눈길을 끌었다. 최병길 PD는 이 조건들이 현실성이 없다며 거절했고, 결국 6천만 원 더 줘야 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서유리는 "이건 최종 합의서가 아니다. 협의안일 뿐"이라며 clear distinction을 그었다. 그는 "채무불이행자의 tongue가 왜 저리 길지?"라며 비판의 수위를 높였다. 또한 자신의 아파트 등기부등본을 공개하며 "왜 내 집에 갑자기 담보대출이 생겼는가"라며 financial burden에 대한 억울함을 토로했다.

서유리는 이전에도 최병길 PD에게 빌려준 6억 원 중 3억 원만 repaid , 이혼 과정에서 20억 원에 달하는 빚을 떠안았다고 밝혔다. 반면 최병길 PD는 이 채무가 개인 소비가 아닌 공동 사업체 '로나 유니버스'에서 발생한 것이라며 responsibility의 범위를 달리 보고 있다. 두 사람의 입장이 팽팽히 맞서며, 이는 단순한 감정싸움을 넘어 법적·재정적 갈등으로 번지고 있다.

반응 8

  • 오렌지빛저녁

    공개 전쟁이 점점 더 심해지는 것 같아요. 물타기라고 하지만, 서로의 입장을 알리려는 노력이기도 하겠죠.

  • 드라마보러왔어요

    출연 보장 조항은 좀 충격이네요. 감독이 배우 캐스팅에 direct influence를 주는 건 현실적으로 어렵지 않을까요?

  • 서유리팬2024

    등기부등본까지 공개할 정도면 정말 속이 상했겠어요. debt burden을 혼자 짊어지고 있다는 게 느껴져요.

  • 법대생김모

    협의안과 최종 합의서의 법적 효력은 달라요. legally binding이 있는 건 도장 찍은 최종본이지, 초안 아닐까요.

  • 현실남

    6천만 원 더 준다고? 그게 실제 비용일지, 그냥 말장난일지… 결국 돈 문제네요.

  • 이혼상담소

    공동 사업체 때문에 개인 재산과 채무가 뒤섞이면 이런 갈등이 생기기 쉬워요. clear separation이 필요했었는데 아쉬워요.

  • 방송국기자

    양측 모두 SNS를 통해 입장을 밝히는 걸 보면, 여론전도 한몫 하고 있는 것 같아요. public perception이 중요하겠죠.

  • 지켜보는이

    이혼 후에도 이렇게까지 싸워야 하나 싶지만… broken trust는 돈으로도 못 메우니까 이해는 가네요.

본문은 사실에 기반하여 영어 학습용으로 재구성되었으며, 독자 반응은 다양한 관점의 예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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