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 우리 새끼’ 개그우먼 김지유 집 공개로 충격 안겼다
SBS 예능 program을 통해 개그우먼 김지유의 집이 공개되며 시청자들에게 shock을 안겼다. 19일 밤 방송된 ‘미운 우리 새끼’ 491회에서는 톱모델 한혜진과 개그우먼 엄지윤이 후배인 김지유의 집을 찾는 장면이 그려졌다. 철저한 자기 관리로 유명한 한혜진은 집 문을 열자마자 펼쳐진 혼돈의 공간에 입을 다물지 못했고, 엄지윤은 “이게 정말 집이야?”라며 reaction을 드러냈다.
공개된 김지유의 집은 주방부터 ‘공포의 지유 하우스’라 불릴 만했다. 싱크대 주변은 어지럽게 놓인 짐들로 가득했고, 한쪽 구석에 방치된 종이상자 안에는 말라붙어 형체조차 알아보기 힘든 고구마들이 가득했다. 이를 본 엄지윤은 “내가 본 고구마 중에 가장 strange하게 생겼다”고 말했고, 김지유는 “조금 더 말리면 고구마칩이 될 수도 있어”라며 humor를 잃지 않았다.
냉장고 안은 더 극단적"이었다. 김지유가 “뭐라도 드려야지”라며 문을 열었지만, 안에는 정체불명의 소스가 방치되어 있었고, 비닐봉지 안에는 흰 곰팡이가 덮인 썩은 과일이 발견됐다. 이 장면을 본 시청자들은 “실제로 보면 냄새까지 느껴질 것 같다”는 comment를 내놓으며 공감을 표했다.
가장 충격적인 공간은 옷방이었다. 방송에 따르면 의상들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어 disorder의 정점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김지유는 “옷을 정리할 시간이 없었다”고 해명했지만, 이 모습은 오히려 시청자들 사이에서 웃음을 자아내며 빠르게 buzz를 모았다. 깔끔한 이미지와 극과 극을 이루는 그녀의 lifestyle은 다시 한번 예능의 힘을 보여줬다.
정말 혼돈이란 이런 거구나 싶었어요. 고구마는 진짜 웃겼지만 냉장고는 너무 슬펐어요.
이런 반전 매력이 entertainment의 예능의 꽃이죠. 한혜진의 expression이 표정이 최고였어요.
이 상태면 위생 문제 수준이에요. 진짜로 help이 도움이 필요해 보여요.
고구마칩 말은 진심으로 comedy로 개그로 들렸어요. 이런 personality가 성격이 인기를 끌 수밖에 없죠.
엄지윤이 믿을 수 없다는 눈빛이 너무 생생했어요. 이 장면은 분명 clip으로 클립으로 돌아다닐 거예요.
나도 좀 지저분한 편인데… 비교해보니 나는 천사였던 거야?
이런 집을 방송에 내보내도 동의 받은 건 맞나요? 사생활 침해 아니냐는 concern도 우려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