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부족함, 진심 죄송”…‘공구’ 논란 사과한 걸그룹 출신 여성, 무슨 일?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joint purchase를 진행했다가 소비자들의 불만에 직면하며 사과의 글을 올렸다. 지난 16일, 그녀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구와 관련하여 안내드립니다"라는 제목의 장문 글을 게재하며, shortage가 있었음을 인정하고 진심으로 사과했다.
김지혜는 유명 브랜드의 수건을 대상으로 한 이번 campaign을 진행하면서, 접속 오류, 빠른 품절, 수량 부족, 대응 지연 등 여러 문제를 겪었다. 구매자들은 불편함을 호소하며 SNS에 항의 댓글을 쏟아냈고, 이에 김지혜는 "빠른 품절과 적은 수량, 늦은 response에 대해 모두 죄송하다"고 밝혔다.
특히 가격 안내에 대한 혼선도 논란이 됐다. 김지혜 측은 최저가를 보장한다고 알렸으나, 곧 다른 채널에서 더 저렴한 가격이 등장하며 confusion을 야기했다. 그녀는 "오픈 시점 기준 최저가였으나, 이후 가격 변동으로 인해 regrettable하게 됐다"고 설명하며 유감을 표했다.
김지혜는 이번 사태를 통해 전달 방식과 기준을 되돌아보게 됐다고 전했다. 그녀는 "믿고 구매해 주신 분들과 의견을 주신 모든 분들의 말씀을 seriously 받아들이고 있다"며 진정성 있는 사과를 전했다.
2007년 데뷔한 김지혜는 2019년 에이스 출신 최성욱과 결혼한 후, 지난해 쌍둥이를 출산하며 육아 블로거로서도 활동하고 있다. 이번 incident가 그녀의 신뢰도에 어떤 영향을 줄지,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공구는 trust를 신뢰를 기반으로 하는 건데, 설명 부족은 치명적이에요.
진심 어린 사과를 봤지만, support를 지원을 아끼진 않을 거예요. 다음엔 꼭 잘 해주길.
최저가라더니 다른 데서 더 싸게 팔면 credibility가 신뢰도가 금방 떨어지죠.
아이 선물에서 받은 감동을 나누고 싶다는 말은 sincere하게 진심으로 와닿았어요.
접속 폭주 대비도 안 되어 있었다는 건, 너무 unprepared하게 준비가 안 됐다는 거예요.
아이템 선정은 좋았는데, execution이 실행력이 따라주지 못한典型한 사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