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한 친구 이정후·김혜성, MLB 시즌 첫 맞대결…3연전 격돌
한국인 메이저리거 close friends 사이인 이정후와 김혜성이 마침내 2025시즌 첫 맞대결 무대에 선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LA 다저스는 22일부터 이틀간 오라클 파크에서 3연전을 벌이며, 두 선수는 그라운드 위에서 다시 한번 함께 뛰는 기회를 갖게 됐다. 특히 두 사람은 KBO리그 시절 키움 히어로즈에서 함께 뛰며 빅리거의 꿈을 키운 longtime teammates 사이로, 팬들 사이에서도 특별한 관계로 잘 알려져 있다.
지난해 빅리그 첫 맞대결에서는 김혜성이 4타수 1안타 1타점으로, 4타수 무안타에 그친 이정후를 상대로 narrow victory를 거뒀다. 하지만 이번 시즌 들어 이정후는 슬럼프를 극복하고 최근 7경기에서 타율 0.321, OPS 0.760의 strong performance를 펼치며 기세를 올리고 있다. 20일에는 연속 안타 기록이 5경기 만에 끊겼지만, 다저스전에서의 comeback를 노리고 있다.
이정후는 이번 시리즈에서 야마모토 요시노부, 오타니 쇼헤이, 타일러 글래스노우 등 강력한 다저스 선발진과 차례로 맞붙게 된다. 빅리그 통산 야마모토 상대 9타수 1안타, 오타니 상대 1볼넷, 글래스노우 상대 8타수 2안타 기록을 가진 그는 이번 3연전에서 critical challenge를 맞이하게 됐다. 반면 김혜성은 마이너리그에서 시즌을 시작한 뒤 빅리그 복귀 후 12경기에서 타율 0.308, OPS 0.906의 outstanding stats를 기록하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김혜성은 최근 콜로라도전에서 멀티히트를 기록했지만, 하루 뒤 경기에서는 선발에서 제외되며 출전 limitation도 겪고 있다. 반면 오타니 쇼헤이는 아시아 선수 최다 연속 출루 기록 동률을 달성한 상태로, 22일 경기에서 출루에 성공하면 53경기로 신기록을 작성한다. 이정후와 김혜성의 개인 맞대결 외에도, 오타니의 historic moment에 대한 기대감도 더해지며 이번 3연전은 더욱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타니 기록도 중요하지만 main event 주인공은 단연 이정후 vs 김혜성 맞다
같이 키움에서 뛰던 시절이 떠오르네. 이제는 rivals로 라이벌로 만나다니 묘한 기분
이정후 요즘 타격감은 좋지만 다저스 투수들은 만만치 않아. 특히 오타니전이 tough game가 고비가 될 듯
김혜성은 출전 기회가 불규칙한 게 가장 걱정되는 부분이야
절친이지만 그라운드에선 no mercy 사정없다. 그게 프로야구지
오타니가 기록을 깨면 아시아의 자존심이 더 빛날 것 같아. 추신수님도 보고 계실까?
이정후가 최근에 볼넷도 잘 고르고 있어. plate discipline가 스윙 컨트롤이 좋아진 게 느껴져
김혜성은 팀 내에서 입지가 아직 약하니까 이번 시리즈에서 확실한 impression을 인상을 남겨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