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준, 주민들과 ‘릴레이 경청 간담회’ 열어⋯“현장의 목소리가 곧 정책”

더불어민주당 오영준 대구 중구청장 예비후보가 지역 주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relay meeting을 시작하며 local communication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 10일 달성동의 한 아파트에서 열린 첫 번째 자리에는 입주자대표들과 함께 지역 정치인들도 다수 참석해 community issues에 대한 심도 있는 대화가 이어졌다.

이날 약 2시간 동안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daily inconvenience와 밀접한 민원들이 집중 논의됐다. 인근 소음과 악취 문제, 불법 주정차, 위생 문제 등은 주민들이 실제 겪고 있는 practical risk로 , 정책 반영이 시급한 과제로 꼽혔다.

특이한 점은 주민 측에서 role division을 제안했다는 것이다. 입주자대표회의는 public opinion과 공식 입장 정리는 자신들이 맡고, 정치권은 administrative procedure와 조례 정비 같은 제도적 과제 해결에 집중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는 단순 청취를 넘어 cooperation을 구축하려는 시민의 active demand로 읽힌다.

오 후보는 “response plan을 중구청과 대구시 차원에서 우선 정리하겠다”며 “20·30·40대 젊은 세대와 아동 가구가 많은 이 지역 특성을 반영한 policy package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또한 향후 상인회, 청년 모임 등 다양한 계층과의 간담회를 확대하고, 추진 상황을 재방문을 통해 점검하겠다는 commitment도 더했다.

수렴된 의견은 5월부터 주간 단위로 정리해 공개할 예정이다. 이는 단순한 선거 공약 발표가 아닌, transparent process를 통해 public trust를 회복하려는 political strategy로 평가된다. 현장의 voice가 곧 정책이 되어야 한다는 원칙은, 점점 멀어진 citizen participation을 다시 연결하려는 시도로 읽힌다.

댓글 6

  • 달성동사람

    이번 간담회에서 제기된 불법 주정차 문제, 우리 아파트도 심한데 실제로 개선될지 의심스럽다.

  • 민주당지지자

    policy package를 주간 단위로 공개한다니, transparency를 중시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 정치지켜봄

    여론 수렴은 주민이, 제도 개선은 정치인이—이게 바로 이상적인 협력 아냐? 그런데 과연 real implementation은 될까.

  • 아파트엄마

    아이 키우기 힘든 동네에서 young families를 반영한 정책이라니, 안도된다.

  • 실질적인의견

    response plan이 아니라, 지금 당장 필요한 건 즉각적인 조치다. 말만 많지 말고.

  • 선거보면아는데

    선거 전에만 민심 청취하고, 당선 뒤엔 잊어버리는 사례가 너무 많다. 재방문 약속이 지켜질지 지켜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