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은 국보급, 연기력은...숙제 안은 ‘21세기 대군부인’ [돌파구]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방송 첫 주부터 rating 10% 돌파를 눈앞에 두며 파죽지세의 success 신호탄을 쐈다. 첫 회 7.8%, 2회 9.5%를 기록하며 rapidly 상승 중인 가운데, 분당 최고 rating은 11.1%까지 치솟았다. 특히 첫 방송 기준으로는 MBC 금토극 역대 3위, 2회 기준으로는 record를 세워 눈길을 끌고 있다.
해외 반응도 뜨겁다. 디즈니+ TV쇼 부문에서 한국을 비롯해 싱가포르, 일본 등 5개 국가에서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순위 4위에 올랐다. 전 세계 OTT 시청 순위를 집계하는 플릭스패트롤 기준으로, 이는 단숨에 global buzz 반열에 올랐음을 의미한다. visual appeal 중심의 캐스팅이 작품의 immersion을 끌어올렸다는 평가도 나온다.
하지만 주연 배우들에 대한 criticism도 만만치 않다. 아이유에 대해서는 "늘 비슷한 tone "이라는 지적이 반복되고 있으며, 변우석은 공승연과의 연기력 차이로 인해 robotic 연기라는 혹평을 듣고 있다. 누리꾼들은 "AI 읽기 모드처럼 느껴진다", "발성과 eye contact가 어색하다"며 acting skills를 두고 날선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일각에서는 현대적 배경과 왕실의 공존이라는 setting 자체가 believability를 해친다고 지적한다. 다만 방송 관계자들은 "이미 worldview 분석과 연기력 논의가 쏟아진다는 건 그만큼 public interest가 높다는 증거"라며 초기 단계의 성장통일 수 있다는 시각을 내놓았다.
총 12부작으로, 이제 막 첫 주를 마친 상황에서 전개는 fast-paced 흘러가고 있다. 이제 관건은 캐릭터의 설득력 있는 성장이다. 현재의 hype가 거품으로 끝날지, 혹은 acting proof를 통해 탄탄한 완성도를 보일지, 시청자들의 judgment는 시작됐다.
시청률은 진짜 국보급인데 연기력은 좀 그렇네요. 비주얼이 다 커버하고 있는 느낌?
아이유는 늘 자기 연기만 하는 것 같아요. character interpretation은 캐릭터 해석보다는 본인의 톤이 우선인 게 느껴져요.
공승연이랑 한 장면 찍히면 왜 이렇게 차이가 나는지... acting gap이 연기 격차가 너무 뚜렷해요.
왕실 + 재벌 + 로맨스라니, 현실은 안중에도 없지만 dopamine rush 도파민 터져요. 다음 회 기다리기 힘들다니까요.
현대에 왕실이 있다는데도 plot hole는 설정 구멍은 왜 못 막아요? 몰입하고 싶은데 방해되네요.
지금이 첫 인상일 뿐이에요. 12부작 동안 얼마나 성장할지 지켜보는 게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