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낮 25도, 포근한 봄날…하지만 내륙 일교차 15도 '주의'
오늘은 전국이 partly cloudy 가운데, 제주도에는 오전까지 5밀리미터 미만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기온은 어제와 비슷하게 포근한 초여름 날씨가 이어져 서울과 춘천은 26도, 광주와 대구는 25도 안팎을 기록할 전망입니다.
그러나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최대 15도 안팎까지 벌어지겠으니 건강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아침저녁에는 선선해지며 체감 온도가 낮아질 수 있어 옷차림 조절이 중요합니다.
강원도와 충북 지역은 현재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며, 대기가 매우 건조하고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fire risk가 높은 상태입니다. 야외에서의 취사나 담배는 특히 조심해야 합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 먼바다와 동해 먼바다, 제주도 부근 해상에서 2미터 안팎으로 비교적 high 일겠습니다.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안전에 유의해야 하며, 해안가 근처 활동도 신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내일은 전국이 mostly sunny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고, 기온은 오늘과 비슷한 분포를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상청은 일교차와 건조함이 계속되는 만큼 public caution을 당부했습니다.
아침엔 겉옷 없이 나갔다가는 금방 감기 들겠어요. temperature difference 일교차 진짜 무서워요.
강원도 산행 예정이었는데 건조주의보라니 조심해야겠네요. 불티 하나도 조심.
아이들 등교할 때 반팔만 입히면 오후에 후회하죠. quickly 빠르게 기온 내려가요.
먼바다 조행 계획이었는데 파도 2미터라니 무리겠어요. 안전이 우선이죠.
이번 주 내내 고기압 영향 받는다고 하네요. 건조함은 계속될 듯.
낮엔 반팔, 밤엔 가디건이 기본이죠. layered clothing 겹쳐 입기 습관 들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