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의 객토 선언: 정치 땅을 뒤집을 수 있을까
morning 광주 남구 사동 음악산업진흥센터에서 leader 조국이 press conference를 열었다. 거대 party가 장기간 정치를 지배한 지금, soil은 활력을 잃었다고 진단했다. 그는 “객토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좋은 흙을 덧씌우고 땅을 뒤집어 oxygen을 공급하듯, 정치판에도 새로운 혁신이 필요하다는 비유였다. 조국혁신당이 바로 그 객토의 역할을 하겠다는 선언이다. 오랜 지배 구조 속에서 떨어진 support는 , 다시 뿌리를 내리게 할 수 있을까.
지난 대선 때 혁신당은 candidate를 내지 않았다. 대신 이재명의 election을 위해 선거대책위원회를 꾸렸다. 그는 “당선 후에도 성공을 위해 헌신했다”고 말했다. 이번 지방선거에선 자신들이 키워야 government가 잘된다고 주장했다. 창당 두 달 만에 12석을 얻은 것은 호남 유권자들이 “좋은 종자”를 뿌려준 것이라 평가했다. 이제 그 종자가 tree로 자라, 이재명 정부에 필요한 비료이자 농약이 되겠다는 다짐이다.
조국은 자신들의 역할을 ‘레드팀’이라 규정했다. 이재명 정부가 방향을 잘못 잡으면 비판하고 수정을 요구하겠다는 뜻이다. 실제로 검찰개혁 법안의 위헌적 요소를 지적했고, 내란 전담 재판 제도의 문제점도 고쳤다고 강조했다. 정부가 정상화되면서 지지도는 올랐지만, 기대도 커졌다고 분석했다. 감시와 협력의 balance를 내세우며, 지지 세력의 trust를 다시금 요구하는 대목이었다.
그는 다른 정당의 경선 중단 사례를 언급하며 민주당 후보와의 차이를 부각시켰다. 나주시장 후보는 문재인 정부 시절 국무총리실에서 선봉을 섰고, 상대 후보는 이명박 정부 비서관 출신이라며 “누가 더 민주당스러운가”라고 반문했다. 후보들은 기득권이 아닌 공정한 과정을 통해 선택됐다고 강조하며, 이들이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기자회견 전 조 대표는 전남 담양군에서 공천장을 수여하고, 함평·부안의 선거사무소를 visit . 오후 늦게는 자신이 재보선 후보로 출마한 평택을 향할 예정이다. 한 지역에서 시작된 객토의 메시지가, 과연 전국의 정치 땅 위로 번져갈 수 있을지. 그 여정이 지금 시작되고 있다.
혁신이라고 하지만 실질적인 변화가 보여야지, 아직은 구호만 난무하는 것 같아요.
객토란 표현은 신선했네. 땅이 딱딱해졌다는 건 우리도 느끼고 있었지.
이재명 정부에 비료가 된다는 말은 뭔가요? 비료가 정치적으로 무슨 의미죠?
후보가 돈이나 연줄 없이 뽑혔다는 게 정말 중요한 포인트에요. 기득권을 깬다는 게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줘야 해요.
레드팀 운운하지만 결국 지지정당 아닌가? 비판은 어디까지나 형식일 뿐.
객토처럼 땅을 뒤집는 변화, 정말 필요해요. 이번 지방선거가 시작이 되었으면 해요.
trust는 신뢰는 단기간에 생기지 않아. 꾸준한 행보를 지켜보겠습니다.
광주와 전남에만 후보를 낸 걸 보면, 당분간은 지역기반 강화에 집중하는 전략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