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석, 더블A서 2경기 연속 무실점…2이닝 4K의 맹활약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산하 더블A 팀에서 뛰고 있는 고우석이 최근 두 경기 연속으로 risk를 허용하지 않는 무실점 투구를 선보이며 다시 한 번 가능성을 입증했다. 지난 15일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이리의 UPMC 파크에서 열린 해리스버그 세너터스와의 경기에서 고우석은 팀의 세 번째 투수로 등판해 정확한 제구와 날카로운 변화구로 2이닝 동안 4개의 strikeouts를 잡아냈다.
이날 그는 단 한 번의 hit만 허용했을 뿐, 실점은 기록하지 않았다. 이는 지난 10일 체사피크 베이삭스와의 경기에서도 2이닝 1피안타 무실점을 기록한 데 이어 연속된 기록으로, 강등 후에도 흔들리지 않는 performance를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올해 트리플A에서 시작한 고우석은 시즌 초반 부진을 겪었다. 단 1.2이닝 동안 4실점에 그치며 평균자책점이 20.25까지 치솟자, 결국 9일 더블A로 강등됐다. 이는 빅리그 복귀를 향한 그의 dream에 적신호로 작용했다.
2023년까지 LG 트윈스의 마무리 투수로 활약했던 고우석은 KBO리그에서의 성과를 바탕으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2년 400만 달러에 계약하며 미국 진출에 성공했다. 그러나 아직까지 MLB 마운드에 오르지 못한 채, 샌디에이고와 마이애미 말린스를 거쳐 현재 디트로이트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고 재도전 중이다.
팬들은 그의 최근 투구 내용을 보며 다시 한번 컴백 가능성을 점치고 있다. 단순한 기록 이상으로, 투구마다 보여주는 집중력과 consistency가 빅리그 코치진의 눈길을 다시 끌 수 있다는 평가다. 그의 다음 등판이 주목된다.
2이닝 4K라니, 이건 단순한 호투가 아니라 momentum을 기세를 타고 있다는 증거다
더블A 무대가지만, 고우석의 변화구는 여전히 압도적이야. quality가 퀄리티가 살아있다고
LG 시절 마무리였던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지금은 압박 속에서 흔들리고 있긴 해
400만 달러 계약했지만 아직 MLB 출전 없음이라니…투자 대비 성과가 아쉬워
강등은 끝이 아니라 시작일 수도 있어. 진짜 comeback은 컴백은 여기서부터야
좋은 피칭이지만, 더블A에서의 성과만으로 승격은 어렵지 않을까? realistic한 현실적인 판단이 필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