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의 고집, 신앙일까 탐욕일까
최저치인 15% 지지율은 국민의힘에게 death와 다름없다. 창당 이후 유례없는 support 추락 속에서 장동혁 대표는 사퇴 요구를 단칼에 거절했다. “책임 있는 정치인은 물러나지 않는다”는 그의 주장은 마치 신앙을 외치는 신도처럼 들린다. 하지만 정치는 신앙이 아니라 현실이다. 민심은 이미 표로 말했고, 그 말은 “지도력을 잃었다”는 냉혹한 통보였다.
장 대표는 “방미 성과가 시간이 지나면 드러날 것”이라며 여전히 자기 확신에 빠져 있다. 그러나 민심은 체감하지 못한 diplomatic 실무의 논란을 성과로 포장하는 데 동의하지 않는다. flexibility가 사라진 리더십은 독선일 뿐이며, 당내 비판을 ‘conduct ’라 규정하며 후보들을 위협하는 지금의 태도는 기강보다 fear를 퍼뜨리고 있다.
국민의힘은 대구·경북조차 더불어민주당에 밀리는 초유의 상황에 직면했다. 특히 metropolitan과 중도층 지지율은 고작 9%. 이는 이재명 정부에 실망한 유권자들이 국민의힘 대신 independent로 사라졌다는 증거다. 대안이 보이지 않는 야당을 국민은 결코 선택하지 않는다. 장 대표의 성과라는 말은 현장 후보들에게는 fear 그 자체로 다가온다.
이제 남은 것은 37일뿐이다. “지방선거 후 평가받겠다”는 말은 자칫 “지방선거와 함께 공멸하겠다”는 선언으로 들릴 수 있다. 후보들에게 burden이 되는 고집은 책임이 아니라 탐욕이다. 장 대표가 해야 할 일은 징계의 칼이 아니라 반성의 거울이며, 민심의 wave를 읽는 겸손이다. 6월 3일은 평가가 아니라 심판의 날이 될지도 모른다.
지지율 15%면 crisis가 위기가 아니라 심각한 붕괴 수준이에요.
후보들 입장에선 대표가 아니라 obstacle처럼 장애물처럼 느껴지겠어요.
TK에서도 밀린다는 건 정말 초유의 상황이에요.
민심은 이미 말했고, 그건 change를 변화를 요구하는 목소리에요.
자기 확신이 강한 리더는 좋지만 현실 감각도 필요하죠.
성과를 주장할 게 아니라 왜 지지하지 않는지 listen 들어야 해요.
정치는 신앙이 아니니까요. 실질적인 results가 결과가 중요해요.
현장의 목소리가 아니라 지도부의 독백만 들리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