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장’당한 장동혁, ‘언더찐윤’은 이미 움직였다

국민의힘 leader를 향한 criticism이 거세지고 있다. 장동혁 대표는 미국 visit 후 돌아오자마자 당내 반발에 직면했다. 경기도 의원들이 기자회견을 열어 자율 선대위를 꾸리고, 오세훈 서울시장은 혁신 선대위를 구성하겠다며 거리를 뒀다. 강원도 일정도 최고위원회를 취소하고 현장 방문만으로 바뀌는 등, 장 대표의 authority는 급속히 약화되고 있다. 박원석 전 의원은 “탈장”, “절장”이라는 표현까지 쓰며 고립된 지도력을 꼬집었다. 당은 이미 strategy보다 생존 본능에 따라 움직이고 있다.

이러한 chaos 속에서 한동훈 전 대표의 influence는 되살아나고 있다. 배종찬 소장은 부산 지역에서 ‘대선 후보급’ 기대감이 형성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한동훈 전 대표가 부산 북갑에 주민등록을 옮기며 본격적인 campaign에 나서자, 박형준 시장과 전재수 후보 간 gap이 줄어들었다. 이른바 ‘동남풍 효과’다. 그러나 박원석 전 의원은 이 전략이 모순적이라고 지적한다. 강한 attack와 낮은 자세의 engagement가 병행되지만, 두 방향성은 서로 충돌하고 있다는 것이다.

당 내에서는 장동혁 대표를 교체하려는 움직임도 포착된다. 이른바 ‘언더찐윤’이라 불리는 친윤 핵심 세력 중 일부가 장 대표를 비판하며 교체를 암시하고 있다. 윤한홍·윤상현 의원 등이 직접적인 critique를 쏟아내자, 차기 원내대표 선출 시기를 당기려는 움직임도 나온다. 6월까지인 송언석 원내대표 임기와 맞춰, 장 대표 체제 이후 committee 구성권을 확보하려는 계산이다. 이 모든 움직임은 한결같은 message를 보내고 있다. 장동혁 체제로는 election을 이끌 수 없다는 냉정한 인식이다.

민주당도 난감한 상황이다. 이재명 대통령의 측근 김용 전 부원장의 공천 문제가 controversial을 빚고 있다. 항소심에서 실형을 받은 전력이 있어 공천 사상 유례없는 결정이 필요하다. 박원석 전 의원은 “경합 지역에서 bomb이 될 수 있다”며 공천 불가능성을 언급했다. 대신 2년 후 총선을 기다리게 하자는 시각이 우세하다. 한편, 개혁신당의 조응천 전 의원 출마 가능성은 기대보다 현실성이 낮다고 평가된다. 정당 기반이 취약해 단일화에서 밀릴 가능성이 크다.

정치란 때로는 이야기의 싸움이다. 장동혁 대표는 자신의 평행세계 속에서 승리를 확신하지만, 현실은 점점 멀어지고 있다. 한동훈은 낮은 자세로 지역에 녹아들며 존재감을 확장하고, 민주당은 내부 균열 속에서 후보 선택에 갈팡질팡한다. 유권자는 누가 진정한 지도자인지, 누가 단지 자기 survival을 위한 정치를 하고 있는지 가려낼 것이다. 지금의 기류는 이미 움직이고 있다.

반응 8

  • 서울버스기사

    장동혁은 진짜 망상에 빠진 거 아니야? 현실은 이미 포기된 지 오래잖아.

  • 부산바람

    한동훈이 부산 와서 뭘 할 수 있겠어. local 민심은 그렇게 쉽게 바뀌지 않아.

  • 민주주의파이터

    김용 공천이 안 되면 친명계가 들고일어날 텐데, unity는 어쩌려고?

  • 정치보는아재

    언더찐윤이 움직인다라... 재미있는 별명이네. 하지만 진짜 실세는 누구야?

  • 촛불누나

    조응천 나와봐야 3%도 못 넘을 거야. 시간 낭비지.

  • 여의도여우

    정치에서 가장 무서운 건 비아냥이다. 장동혁은 이미 그 경계를 넘었어.

  • 경기엄마

    지방선거는 민생이 문제지, 인물 싸움만 하지 마라.

  • 데이터분석가

    지지율 1.4% 올랐다고 난리야? 그게 추세라 부를 수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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