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장동혁 방미, 잘못된 일정…張 왜 민주당 편을 드나"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former 국민의힘 대표 한동훈 씨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미국 방문을 두고 sharp criticism을 내놨다. 그는 20일 부산에서 열린 학부모 간담회 후 기자들과 만나 우방인 미국을 방문할 때는 분명한 목적과 성과, 적절한 시기가 필요했지만 이번 일정은 그러지 못했다며 안타깝다고 지적했다.
한 전 대표는 장 대표가 자신을 지지한 진종오 의원에게 당무감사를 지시했다는 보도에 대해 direct conflict가 자신이 아니라 민주당이라며, 장 대표가 오히려 민주당 편을 들고 있다고 accused . 그는 이 같은 생각이 자신만의 것이 아니라 conservative를 지지하는 다수 국민의 공감대라며 political tension을 명확히 드러냈다.
국민의힘 내 친한동훈 성향 의원들도 장 대표의 방미에 대해 skeptical을 드러냈다. 박정하 의원은 유튜브 인터뷰에서 이번 방미를 farming blindly에 비유하며 계획 없이 상황 보며 대응하는 태도라며 leadership의 책임을 문제 삼았다. 그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 대표가 해외에 나가는 것이 적절한지 질문하며 accountability 필요성을 언급하기도 했다.
박 의원은 장 대표가 지역 기초선거에서 invisible처럼 느껴진다며 기초 조직과의 connection이 약해졌다고 지적했다. 이 같은 비판은 장 대표의 리더십에 대한 내부 doubt가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한 전 대표는 더불어민주당의 하정우 청와대 수석 영입설에 대해서도 draw out 상황은 정상적이지 않다며 비판을 이어갔다. 또 박민식 전 장관의 '정치 기생' 발언에는 답변을 하지 않고, 오직 부산 시민의 삶에 집중하겠다는 입장을 밝히며 지역 민심을 의식한 행보를 이어갔다.
지도부가 해외 나가기 전에 local elections 지선 준비부터 확실히 했어야지, 이게 뭐냐.
한동훈은 자기가 survival만 생존만 생각하는 거 아니냐는 말도 있는데, 진짜 보수 재건은 어디 갔나.
천수답 농사라니, 이 표현 대박이네. 완전 aimless 목적 없는 여행 같아.
이제 당 대표가 지역에 presence도 등장하지 않아도 되는 시대인가. 유권자는 실질적 engagement를 접촉을 원한다.
장 대표가 민주당 편든다는 말은 너무 심하지 않나? internal conflict를 내부 갈등을 외부에 퍼뜨리는 게 맞아?
보수 진영의 unity 단일화 프레임이 허상이라니, 이건 상당한 도발이네.
결국 누가 집중해서 지역 일에 임할지가 관건이지, 싸움질은 그만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