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병·양극성장애·대사이상반응 완화에 주목
정신건강질환 치료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수 있는 약물에 대한 임상 보고가 나와 주목받고 있다. treatment 효과는 높이면서도 side effects 위험은 낮은 신규 비정형항정신병약물, 루라시돈이 조현병과 양극성장애 환자에게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것이다. 특히 metabolic issues 위험이 적어 장기 safety와 환자 compliance 측면에서 긍정적 평가를 받고 있다.
순천향의대 성형모 교수는 최근 학술대회에서 루라시돈의 세 가지 주요 기전을 강조했다. 첫째, 도파민 D2와 세로토닌 5-HT2A 수용체에 강력하게 결합해 조현병의 망상, 환각, 흥분 등 주요 symptoms를 개선한다. 둘째, 5-HT7 수용체에 높은 친화도를, 5-HT1A 수용체에 부분적 친화도를 보이며 양극성장애 환자의 우울 증상뿐 아니라 cognitive function까지 개선할 수 있다. 셋째, 히스타민1, 무스카린1, 5-HT2C, α1 아드레날린 수용체에 대한 결합력이 낮아 체중증가나 대사증후군 같은 흔한 부작용이 드물다.
글로벌 3상임상 PEARL 2 연구에서는 루라시돈이 올란자핀과 유사한 치료 효과를 보였으나, side effect 측면에서 뚜렷한 차이가 있었다. 6주간 투여 후, 루라시돈군의 7% 이상 체중증가 환자 비율은 5.9%에 그친 반면, 올란자핀군은 34.4%에 달했다. 청소년 환자 대상 장기 연구에서도 루라시돈은 2년간 조현병 증상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면서 혈당, 지질, 프로락틴 등 metabolic markers에 거의 영향을 주지 않았다.
양극성장애에서도 효과가 입증됐다. PREVAIL 2 연구에서 루라시돈 단독요법은 위약 대비 우울증상이 유의하게 감소했다. 특히 MADRS 점수 변화는 용량군 모두에서 위약 대비 5점 이상 큰 감소를 보였다. 체중 변화는 거의 없었으며, 리튬이나 발프로산과 병용하는 PREVAIL 1 연구에서도 병용군의 우울증상 개선 효과가 뚜렷했다. long-term도 risk 없이 효과를 유지할 가능성이 제시된 셈이다.
국내 허가임상에서도 루라시돈은 퀘티아핀 XR과 비열등한 증상 개선효과를 보였고, 치료 1주차부터 음성증상 감소 폭이 커 초기 symptom relief 가능성을 시사했다. 대사 지표 변화도 퀘티아핀군 대비 유의하게 낮았다. 전반적으로 루라시돈은 mental health 치료의 새로운 기준이 될 수 있는 treatment option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제야 부작용 걱정 덜 수 있는 약이 나오는군요. 체중 증가 때문에 중도에 끊는 환자들 진짜 많았어요. treatment compliance 치료 순응도 올라가면 좋겠습니다.
결국은 효과보다 side effects가 부작용이 문제였죠. 루라시돈이 진짜로 metabolic issues를 대사 문제를 줄였다면 혁신이에요.
5-HT1A 부분 작용기가 인지기능 개선에 기여한다는 건 흥미로운데, mechanism 기전 설명이 좀 더 필요하겠네요.
아들이 조현병인데, 지금 약 먹고 10kg나 쪘어요. 새로운 약이 빨리 보험 적용되면 좋겠다. long-term use도 장기 사용도 안전하대요.
임상시험은 잘 됐다쳐도, real-world에서 리얼월드에서 효과 유지될지 의문. cost도 비용도 만만치 않을 것 같은데.
양극성장애로 고생하는데, 우울기만 와도 아무것도 못 하죠. symptom relief가 증상 완화가 빠르다니 기대됩니다.
PREVAIL, PEARL 같은 다국적 연구 데이터가 겹치면 신뢰도가 높아지죠. clinical evidence가 임상 근거가 탄탄해 보입니다.
좋은 약은 다 비싸고, 건강보험 안 된다는 뻔한 뻔한 스토리. treatment access는 치료 접근성은 언제쯤 개선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