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두바이 Arab Health 2024에 강원공동관 조성

강원 원주시와 (재)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가 오는 29일부터 2월 1일까지 두바이 World Trade Center에서 열리는 제49회 국제의료기기전시회인 Arab Health 2024에 강원공동관을 조성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중동 지역에서 largest scale를 자랑하며, 지역 의료기기 기업들의 overseas market 진출을 위한 핵심 교두보로 주목받고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도 오는 28일부터 6일간의 일정으로 두바이를 방문해 현장에서 기업 지원에 나선다. 2010년부터 15년 연속으로 공동관을 운영한 강원도와 원주시는 올해 더욱 전략적인 접근을 강조하며, ‘강원 의료산업 수출지원단’을 신설해 글로벌 시장에 대한 policy strategy와 기업 지원 방안을 도출할 계획이다. 강원공동관은 24개 부스, 216㎡ 규모로, 도내 의료기기 제조기업 17개사가 참가해 적극적인 marketing efforts를 펼칠 예정이다.

수출지원단은 29일 강원공동관 방문으로 일정을 시작한 후, 오후에는 참가 기업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현장 목소리를 반영할 방침이다. 30일에는 두바이사이언스파크(DSP) 대표와의 미팅을 통해 새로운 시장 기회를 모색하고,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 두바이지사를 방문해 수출 규제 해소를 위한 solution을 논의한다.

31일에는 강원특별자치도와 원주시,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가 (사)세계한인무역협회 두바이지회 및 아랍에미리트 한인회와 함께 중동시장 수출 촉진을 위한 alliance를 체결할 예정이다. 마지막 날인 2월 1일에는 UAE MECOMED와도 MOU를 맺으며, 의료기기 산업의 글로벌 확장 기반을 다진다는 목표다.

원강수 시장은 "이번 전시회는 지역 첨단산업의 우수성과 기술력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great opportunity "라며 "의료기기 기업들의 해외 판로 개척과 강원 경제 발전을 위해 지원 사업을 적극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반응 6

  • 서민우

    지역 기업의 해외 진출을 위한 support가 이렇게 체계적으로 이뤄지고 있다니 기분 좋은 놀라움이네요.

  • 김은정

    의료기기 분야는 기술력이 곧 국제 신뢰니까, 이런 전시회 참여가 정말 중요해요.

  • 이도현

    15년 연속이라니, 꾸준함이 진짜 힘이라는 걸 보여주는 사례네요.

  • 정재훈

    얼라이언스 체결 소식은 좋은데, 실제 follow-up이 있을지 의문이에요.

  • 윤지수

    도내 17개사라니, 생각보다 많은 기업이 준비되고 있었군요. 지역 경제에 positive impact가 기대되네요.

  • 박상철

    원주시장의 직접 참석은 strong signal을 보내는 거죠. 정치적 의지가 느껴집니다.

본문은 사실에 기반하여 영어 학습용으로 재구성되었으며, 독자 반응은 다양한 관점의 예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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