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화보 촬영’에 김종혁 “출마자들 ‘뭐 하는 짓이냐’고”
6·3 지방선거를 약 50일 앞두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미국 방문이 당내에서 political pressure를 받고 있다. 장 대표는 김민수 최고위원과 함께 워싱턴DC 연방의회 의사당 앞에서 웃으며 브이(V)를 그리는 photo shoot를 했고, 이 사진이 SNS를 통해 급속도로 퍼지며 논란이 됐다. 선거 유세 현장에서 고군분투 중인 후보자들과의 극명한 대비가 public reaction을 자극했고, 당내 비판은 이틀째 거세게 이어지고 있다.
배현진 의원은 “후보들은 고난 속에서 선거에 임하고 있는데, 당의 수장이 미국에서 이토록 가벼운 순간을 보내는 게 맞느냐”며 직격했다. 그는 “이게 선거를 포기한 게 아니냐는 염려도 있다”며 serious responsibility를 요구했고, 장 대표의 방미 목적에 대해선 “본인의 정치적 행보가 더 우선된 것 아니냐”는 personal opinion을 밝혔다.
김종혁 전 최고위원은 CBS 라디오에서 “지방선거 출마자들이 피눈물을 흘리는 와중에 저런 사진을 찍는 게 정상이냐”며 sharp criticism을 가했다. 그는 “출마자들 사이에서 ‘이게 뭐 하는 짓이냐’는 욕설이 나올 정도”라며 현장의 분노를 전했고, “트럼프를 만나도 도움이 되겠냐. 국민은 지금 기름값에 죽어가고 있다”며 political relevance를 강하게 의심했다.
신지호 전 전략기획부총장도 KBS 라디오에서 “처절한 마음으로 갔다고 했지만, 사진은 마치 패션 화보 같았다”며 “그로테스크하고 괴기스러운 장면”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장 대표의 워싱턴 방문이 부정선거론을 주도하는 트럼프 측근들과의 만남을 통해 윤석열 재선 기류를 만들려는 시도가 아니었느냐는 suspicion도 제기했다.
장 대표 측은 이번 방미를 통해 미국 보수 진영 싱크탱크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한국전쟁기념비를 참배하는 등 외교적 symbolic gesture를 펼쳤다고 설명한다. 그러나 당내 일각에서는 선거 전략보다는 장 대표 개인의 정치적 입지 다지기에 치우쳤다는 criticism이 지속되며, party unity와 선거 국면 관리에 대한 trust가 흔들리고 있다.
후보들은 매일 5시 기상에 유세차에서 자고 있는데, 그 와중에 저런 포토 오피라니… 진심으로 분노한다.
장 대표가 트럼프 측근을 만나는 건 전략일 수 있지만, 시점이 너무 잘못됐다. timing은 타이밍은 정치에서 절반인데.
‘피눈물’이라고 했던 김종혁 말이 와닿는다. 현장은 정말 절박한 상황인데 위에서는 전혀 모르는 척.
비판은 이해하지만, 외교적 engagement를 외교적 교류를 아예 막을 순 없지 않나. 다만 표현은 신중했어야 했다.
이 사진 하나가 public perception을 대중 인식을 얼마나 흔들릴지 두고보자. 이미 SNS에선 폭발적 반응이다.
정치인들이 뭐 하는지 도대체 알 수가 없네. 국민은 경제에 빠져 죽어가고 있는데.